전체메뉴
닫기
+ 소개
인사말
섬기는분들

- 담임목사

- 원로목사

- 교역자&직원

- 장로

비전

- 연혁

예배시간
시설안내
주차안내
오시는길
+ TV
담임목사 설교

- 담임목사설교

부교역자 설교

- 부교역자설교

외부강사 설교

- 외부강사 설교

호산나찬양대
시온찬양대
권사찬양대
특송

- 가족특송

- 구역특송

- 헌금송

- 핸드벨 및 기악팀

- 남성중창

- 여성중창

- 연합찬양팀

- 기관특송

- 특새&금요특송

특별 행사
+ 꿈이자라는땅
다음세대
영유아
유치부
유치부(S)
유치부(Camp)
유년부
유년부(S)
유년부(Camp)
초등부
초등부(S)
초등부(Camp)
유초연합(Camp)
+ 파워웨이브
중등부
중등부(S)
중등부(Camp)
고등부
고등부(S)
고등부(Camp)
중고연합(Camp)
청년부
청년부(S)
청년부(Camp)
장학회
+ 예배
위임임직
세례성찬
특새

- 새벽

- 금요성령

부흥회
부활절
추수감사
성탄절
송구영신
+ 사역
구역사역원
중보기도
늘푸른대학
행사

- 은퇴식

- 연말시상

꽃꽃이(이k)

- 꽃꽃이(박k)

- 꽃꽃이(오k)

평서&전국
교사리바이벌
바자회
행복잔치
체육대회
전교인수양회
+ 선교
국내선교
해외선교

- 선교편지

성은(필리핀)
한센인(필리핀)
H.G.(필리핀)
우물(미얀마)
전도대
전도기관
연탄봉사

- 김장

- 대청소

- 봉사

- 사역

+ 양육
새가족
새가족소풍
새가족양육
세미나
성경통독
영성수련회
악기교실
성은양육
Q.T묵상
+ 소식
Special
성은STORY
교역자STORY
장로STORY
주보
주보(시안)
성광일보
이미지
나눔글
커뮤니티

- 구역band

- 양육band

- 청년band

- 3040band

- 중등band

- 성은교회 페이스북

- 성은청년부 페이스북

- 성은중등부 페이스북

+ 가정&상담
Wedding
fellowship
Motherwise
3040 healing
5060 healing
가족특송
기관특송
구역특송
상담실

- 결혼예비학교

- 마더스와이즈

- 아버지학교

+ 수양관
인사말
섬기는 분들
시설안내
수양관앨범
오시는길
2018년 12월 10일 QT묵상

QT묵상. 181210

대하 28 : 16 - 27

아하스라는 이름은 '(하나님께서) 붙잡으신다'라는 뜻이다. 이와는 반대로 아하스 시대의 유다왕국은 하나님의 손아귀로부터 벗어나려는 자가 어떠한 결말을 맞는지를 잘 보여준다. 아하스의 시대와 같은 위기의 시대에는 하나님이 침묵하지 않으신다. 당대에 이사야, 호세아, 미가와 같은 우리가 잘 아는 선지자들을 통해 유다왕국의 죄를 고발하셨고 본문에서와 같이 여러 국가들을 통해 유다왕국에게 끊임없이 경고하신 분이 하나님이시다. 그러나 아하스 왕으로 대표되는 유다왕국은 이러한 하나님의 목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못하였다. 죄가 그들의 감각을 가리웠기 때문이다. 무의식적으로, 본능적으로 아하스 왕은 자신이 위기에 처하자 익숙했던 것을 행하는데 그것은 바로 (하나님이 아닌) 사람을 의지하는 일이었다. 사람을 의지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하나의 수단이 되어 가차없이 제거되었다. 주객이 전도된 것이다.

비록 위급한 상황이 아니더라도 우리는 언제나 위급한 상황에 처해있어야만 하는데 그것은 곧 우리가 언제든지 죽을 수 있는 연약한 존재라는 점과 그렇기에 영원한 것을 붙잡지 않는다면 우리에게는 아무런 희망이 없다는 그러한 의미에서의 위급함이다. 매 순간의 불안이 아니라 갈급함으로, 의지하고자하는 간절함으로 살아야한다. 무엇보다도 현재의 안정과 익숙함에서 벗어나는 것이 중요하다. 누구도 하나님의 전부를 이해할 수 없기에 내가 붙잡는 것이 진정 하나님인지에 대해서 이성적으로 확신할 수 없으나, 이해에 선행하는 믿음으로 하나님을 붙잡는 고백과 동시에 끊임없이 하나님을 더욱 더 알아가고 올바르게 살아가기 위해 자신의 신앙을 계속적으로 점검해야 할 것이다. 그 방법은 결국 모든 영적 감각을 열고 하나님으로부터의 메시지를 듣고 구하는 것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