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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8일 QT묵상

QT묵상. 181108

대하 10 : 01 - 11

- Again 애굽
솔로몬 말기는 출애굽 시기의 애굽에서의 상황과 유사하다. 이스라엘은 약속의 땅, 가나안에 입성했으나 그 곳에서 이제 더 이상 자유롭지 못하다. 애굽에서의 노역과 그에 대한 불만은 가득하다. 애굽의 10가지 재앙이 애굽지역의 주 신(神)을 상징하며 그들을 하나님께서 이기신 것을 보여주듯이, 솔로몬 말기에는 이방여인과의 결혼으로 인해 여러 이방신들과 산당이 즐비했다.
르호보암과 여로보암은 각각 바로와 모세에 비유될 만 하다. 르호보암은 '멍에를 가볍게'해달라는 백성의 요구에 '멍에를 더욱 무겁게 할지라'는 답변으로 바로와 같은 완악함을 보인다. 이에 대해 여로보암은 백성들과 함께 열 지파를 이끌고 독립하려 한다. 그러나 여로보암은 훗날 아론과 같이 금송아지를 만들어 숭배하는 죄를 범한다. 이것저것 같은 것들의 반복이다. 죄가 반복되고 구원하심이 반복되고 다시 죄에 빠짐이 반복된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 하나님의 백성
르호보암이 역대기에서 비판받는 이 장면이 '백성들의 말을 귀기울여야 한다는 통치자의 처세술'만을 가르치는 것이라면 뭔가 부족한 것 같다. 르호보암의 문제는 무엇이었을까. 그가 하나님의 자리를 대신하려한 것이 아니었을까? 바로의 완악함은 무엇이 문제였을까. 그 역시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지 않고 끝까지 자신을 굽히지 않았기때문은 아니었을까?

이는 솔로몬 초기와 비교된다. 솔로몬은 자신이 어찌저찌 이어받은 이 백성들을 다스리는 것이 버거워 하나님을 찾아 지혜를 구했다. 이에 반해 유사한 조건 아래에서 그의 아들 르호보암은 하나님을 찾지 않는다. 어찌보면 소위 '답정너'는 아니었을까한다. 그의 마음은 이미 멍에를 무겁게하고 싶으나 자신에게 듣기 좋은 말을 기다렸을지도 모른다. 이는 우리도 마찬가지다. 하나님께서 내게 듣기 좋은 말만을 해주시지는 않는다. 아니 그 이전에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려 나아가기라도 하자. 르호보암은 그것조차 하지 않은 것이 문제였으니까.